
프레드 모리슨이 플라잉디스크를 만든 1938년 당시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한정되어 있어 대부분 금속으로 된
플라잉디스크를 이용해 즐기곤 했습니다.
그러다 플라스틱 산업이 발달하면서
가볍고 저렴한 플라잉디스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금속과 플라스틱외에도 나무로 만들어진 플라잉디스크도
일부 판매되고 있습니다만
소장용일뿐 그다지 실용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얼티미트 플라잉디스크는 플라스틱 소재,
그 중 대부분 LDPE (Low density Polyethylene) 소재로 만듭니다.
LDPE소재는 유연성이 있어 플라잉디스크로 만들었을때
벽이나 땅에 세게 부딪혀도 깨지지 않고 충격을 흡수 할 수 있습니다.
PE는 원래 투명한 소재입니다.
하지만 투명한 플라잉디스크는 거의 없는데,
가공과정에 안료를 넣어 색상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하얀색 원반은 TiO2와 같은 하얀색 안료를 투입하여 제조하고,
다른 색상도 역시 각각의 색상을 내는 안료를 넣어 제조합니다.
색상 있는 플라잉디스크는 안료때문에
하얀색 플라잉디스크보다 딱딱하다고 느끼는 동호인분들도 계신데,
가능성이 없는 얘기는 아니나, 소량 들어가는 안료가
체감할만한 차이를 주는지는 수백개의 플라잉디스크를
만져보았지만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야광제품은 야광기능을 어느정도 발현해야하기에
첨가제가 많이 들어가는지, 흰색 플라잉디스크보다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플라잉디스크는 야외에서 햇빛을 쐬면서
사용하게 되다보니 플라잉디스크 자체 특성보다는
환경에 따라 딱딱하고 유연한 정도가 결정됩니다.
한여름에 플라잉디스크는 매우 유연한데 비해
한겨울에는 어느정도 딱딱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검은색이 아무래도 햇빛 흡수가 잘되다보니,
큰 차이는 아니지만 겨울에는 햇빛을 잘 흡수하는
검은색 플라잉디스크를 쓰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LDPE소재는 유연성이 있는 반면, 쉽게 상처가 납니다.
따라서 플라잉디스크가 딱딱한 벽이나 땅에 부딪히면
바로 조금씩 상처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영광의 훈장과도 같은 것으로
상처가 많이 나면 날수록 자신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니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시고 다 닳아없어질 정도로
열심히 던지시길 부탁드립니다.
디스크골프 역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지만
메이커마다, 브랜드마다, 제품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대부분의 메이커가 단일 플라스틱 소재가 아니라
다양한 첨가제와 여러 소재를 자기들만의 레시피로
컴파운딩하여 독특한 특성을 갖는 디스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INNOVA사만 해도 디스크골프에 쓰이는
플라스특 소재를 10개 이상 개발해서 사용중입니다.
따라서 같은 몰드임에도 여러개의 소재가 적용되어
디스크골퍼의 취향과 플레이 특성에 맞는 것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 No.1 플라잉디스크 전문몰
최다브랜드, 최다품목

프레드 모리슨이 플라잉디스크를 만든 1938년 당시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한정되어 있어 대부분 금속으로 된
플라잉디스크를 이용해 즐기곤 했습니다.
그러다 플라스틱 산업이 발달하면서
가볍고 저렴한 플라잉디스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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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판매되고 있습니다만
소장용일뿐 그다지 실용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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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대부분 LDPE (Low density Polyethylene) 소재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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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나 땅에 세게 부딪혀도 깨지지 않고 충격을 흡수 할 수 있습니다.
PE는 원래 투명한 소재입니다.
하지만 투명한 플라잉디스크는 거의 없는데,
가공과정에 안료를 넣어 색상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하얀색 원반은 TiO2와 같은 하얀색 안료를 투입하여 제조하고,
다른 색상도 역시 각각의 색상을 내는 안료를 넣어 제조합니다.
색상 있는 플라잉디스크는 안료때문에
하얀색 플라잉디스크보다 딱딱하다고 느끼는 동호인분들도 계신데,
가능성이 없는 얘기는 아니나, 소량 들어가는 안료가
체감할만한 차이를 주는지는 수백개의 플라잉디스크를
만져보았지만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야광제품은 야광기능을 어느정도 발현해야하기에
첨가제가 많이 들어가는지, 흰색 플라잉디스크보다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플라잉디스크는 야외에서 햇빛을 쐬면서
사용하게 되다보니 플라잉디스크 자체 특성보다는
환경에 따라 딱딱하고 유연한 정도가 결정됩니다.
한여름에 플라잉디스크는 매우 유연한데 비해
한겨울에는 어느정도 딱딱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검은색이 아무래도 햇빛 흡수가 잘되다보니,
큰 차이는 아니지만 겨울에는 햇빛을 잘 흡수하는
검은색 플라잉디스크를 쓰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LDPE소재는 유연성이 있는 반면, 쉽게 상처가 납니다.
따라서 플라잉디스크가 딱딱한 벽이나 땅에 부딪히면
바로 조금씩 상처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영광의 훈장과도 같은 것으로
상처가 많이 나면 날수록 자신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니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시고 다 닳아없어질 정도로
열심히 던지시길 부탁드립니다.
디스크골프 역시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지만
메이커마다, 브랜드마다, 제품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대부분의 메이커가 단일 플라스틱 소재가 아니라
다양한 첨가제와 여러 소재를 자기들만의 레시피로
컴파운딩하여 독특한 특성을 갖는 디스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INNOVA사만 해도 디스크골프에 쓰이는
플라스특 소재를 10개 이상 개발해서 사용중입니다.
따라서 같은 몰드임에도 여러개의 소재가 적용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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